사람은 늘 쓰던것에 익숙하기 마련 색상 고민하다 이번엔 블랙을 선택했다. 오랄비 전동칫솔 지니어스 9000 남편선물로 골랐는데 만족도는?
고급스러운 포장 택배를 뜯자마자 그냥 잘 샀다? 라는 생각을 했다. but 내가 쓸 건 아니라서 남편이 얼마나 좋아할지 고민이 되긴 했어요.
여기서 잠깐 저는 지금까지 41살이 되도록 단 한번도 전동칫솔을 사용해보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. 10년가까이 쓰는 남편은 여행갈때도 꼭 챙겨가니깐 전동칫솔도 한번 쓰면 일반 칫솔을 사용하기 불편한가 봅니다. 써보지 않아서 구입하는데 꽤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.
오랄비 전동칫솔 지니어스 9000 io9과 조금 고민을 했지만 케이스는 확실히 지니어스 9000이 예뻤기에 선택했다. 두 칫솔 사용법이나 성능의 부분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.
원터치로 자신의 구강 상태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구강케어 기본적인 기능이 있던 오랄비 전동칫솔 구형을 쓰던 남편도 설명서를 보고 한참 해맸습니다. 치아가 좋지 않아서 일반 칫...